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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 ZERO MAX 암 보험..젊은층 니즈 ‘충족’

고액 암 최대 7500만원 보장 일반 암 최대 4500만원 보장..비갱신형 ‘특징’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3 [15:45]

▲ <현대라이프, ZERO MAX 암 보험..젊은층에 인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최근 젊은 층의 암 발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암 보험에 대한 30대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생명보험협회(이하 생보협회)의 ‘2012년 생명보험성향조사’에 따르면 향후 가입하고 싶은 보험상품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30대의 경우, 연금보험 및 사망보험에 비해 질병보장 보험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 이를 통해 병원비 부담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려는 젊은 층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다.


30대는 가장 활발한 경제활동 시기로 암과 같은 중대한 질병 발생 시 치료비와 치료기간 동안 소득 공백 여파가 상당할 수밖에 없다. 결국 고액의 진단자금을 준비하는 것이 어느 연령대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현대라이프는 ‘ZERO MAX 암 보험’을 출시했다.


‘Zero Max 암 보험’은 암에만 집중해 고액을 보장하는 보험상품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암의 범위를 7개까지 확대해 경제적 부담이 큰 암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혈병·간암·췌장암·식도암 등의 고액 암 진단 시 최대 7500만원까지 보장하고, 일반 암은 최대 4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만20세부터 60세까지 보장기간은 10년·20년만기로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한도는 750만원에서 2250만원까지로 다양하다. 해당 보험은 비갱신형 보험이기 때문에 보장기간 동안 보험료 인상도 없다.


또한, ‘ZERO MAX 암 보험’은 만기 생존 시 납입한 보험료의 50%를 환급받는 만기환급형 상품으로, 암에 걸리지 않아도 납입한 보험료의 5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현대라이프 관계자는 “ZERO MAX 암 보험은 경제활동 시기에 집중 보장되는 상품인 만큼 중년층에게 추천하는 암 보험이다”며 “암 보장뿐만 아니라 만기환급금 상품으로 만기시 생활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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