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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인도 뉴델리지점 ‘개점’..해외진출 ‘박차’

시장 개척 및 진출 기업 지원 ‘강조’..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3 [16:03]
▲ <기업은행, 인도 뉴델리지점 개점식>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IBK기업은행(이하 기업은행)은 지난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권선주 기업은행장을 비롯해 이준규 주인도대사와 키쉬아르 인도중앙은행 뉴델리 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델리지점 개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기업은행은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시장을 개척하고자, 2012년 11월 뉴델리 사무소를 개소하고 지난해 10월 지점 개설에 대한 본인가를 취득한 바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인도 진출 국내 기업과 인도 현지 기업에 기업금융 및 외환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인도 뉴델리는 제조업·서비스·IT 산업 등이 발달한 인도의 수도로 삼성전자·LG전자 등 우리나라 대기업과 다수의 중소기업이 동반 진출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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