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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학생교육원, 전국 Wee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연수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3 [22:20]
▲ 충청북도청명학생교육원 전국 시.도교육청 Wee프로젝트 담당자 40여 명이 Wee프로젝트(학교안전통합시스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갖는다. 사진제공=충청북도청명학생교육원 담당자 오민주     ⓒ 임창용 기자


충청북도청명학생교육원(원장 유철)은 23일부터 2일간 전국 시?도교육청 Wee프로젝트 담당자 40여 명이 Wee프로젝트(학교안전통합시스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격차 해소’ 상황 점검을 주제로 시?도교육청 Wee프로젝트 확대 추진 현황,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치유 지원 기관 정보 등을 협의, 공유했다.

 

특히, 청명교육원의 ‘사제동행-청명Wee밴드’ 학생, 교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들은 청명교육원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햇빛모임, 별빛모임, 참만남, 심리난타활동, 모래놀이치유활동, 동물매개치유활동 등 교육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청명교육원 유철 원장은 강력한 처벌은 일시적으로 학생들에게 변화를 줄 수 있지만, 바람직한 지도 방법은 아니라며, “이번 협의회가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어, 실제 위기학생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만남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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