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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을, 곡성가선거구, 24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

광주·전남도선관위 "오전 6시~오후 6시…신분증 반드시 지참"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04/24 [03:20]

(광주·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광주․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4·29 재보궐선거에서 개인 사정 등으로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24~25일 이틀간 사전투표소에서 미리 투표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투표소에 갈 때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또는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

광주전남지역에 설치된 재보선 사전투표소는 모두 12곳으로,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되는 광주 서구을 선거구는 7곳(상무2동, 화정 3,4동.서창동. 금호 1,2동. 풍암동). 기초의원 선거가 실시되는 곡성군가(곡성읍. 오곡면. 목사동면. 죽곡면. 고달면) 선거구는 5곳 등이다.

사전투표소는 선거를 실시하는 모든 지역의 읍․면․동마다 1곳씩 설치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선거정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선관위 대표전화(1390)로 문의해도 된다.

광주·전남시도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선거공보나 선관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히 살펴본 뒤 사전투표 기간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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