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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JYP와 엠넷이 함께 선보이는 걸그룹 프로젝트 ‘식스틴’의 10번째 멤버 ‘미나’가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식스틴’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와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10 번째 멤버 미나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공개된 미나는 단아한 이미지와 달리 과감한 섹시 웨이브 댄스를 선보였다.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가냘픈 ‘S라인’ 몸매를 드러내며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우월한 웨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우아하고 섹시한 웨이브”, “매력 넘치는 미소”, “미모와 춤실력 다 갖췄네”, “탄탄한 몸매 도발적인 눈빛 매력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식스틴’은 Mnet, 그리고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오늘(24일) 16시 ‘식스틴’ 걸그룹 프로젝트 11번째 멤버가 공개된다. 오는 5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식스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본 방송부터 각 멤버들을 투표하고 응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