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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에서 전국 명마 위용 겨룬다!

다음달 1일 '제2회 새만금 전국승마대회' 개최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5/04/24 [12:05]

 


 


새롭게 드러난 드넓은 새만금 부지에서 전국 명마(名馬)들의 위용을 감상할 수 있는 전국승마대회가 펼쳐진다.
 
전북 부안군은 "2015 부안마실축제가 열리는 51일부터 3일까지 3일 동안 새만금 게이트웨이 및 관광지구 일원에서 '제2회 새만금 전국승마대회'가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국민생활체육전국승마연합회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250필의 말들이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 자웅을 겨루게 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변산면 대항리 일원에서 장애물 경기를 비롯 10㎞‧20㎞‧40지구력 경기 및 마장마술 시범 등이 펼쳐지며 짜릿하고 박진감 넘치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진수를 통한 승마 인구 저변 확산에 큰 효과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부안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 한 관계자는 "전국 단위 승마대회 개최를 통해 행복·힐링이 가득한 축복의 땅 부안을 전국에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부안이 요트산업과 더불어 승마산업 육성의 최적지로써 레저스포츠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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