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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관광과에 의하면 지난 22일 중국 청도시와 위해시에서 400명의 관광객이 비슬산 참꽃문화제에 참석해 비슬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참꽃 및 문화제를 관람하는 시간을 보냈다.
달성군청 관광과는 (주)폴리비전 계열사인 국제럭셔리여행사(대표 노윤구)에서 ‘한중 무술·문화교류회’를 진행한다는 정보를 접하고 국제여행사 측과 미팅을 진행했다.
달성군의 적극적인 활동에 힘입어 관광코스에 비슬산 참꽃문화제를 선정하게 되었고, 해당 여행사는‘한방 휴 사업’의 축제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되었다.
이들 단체는 오는 26일에도 400여명이 추가로 비슬산 참꽃문화제를 방문할 계획으로 18회가 진행되는 동안 처음으로 외국 관광객이 1천명 이상이 방문한 축제로 기록될 예정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작년 일조시 국제해양성과 MOU를 체결하고, 중국의 고위 공무원단의 달성군 방문을 성사시키면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달성군의 우수한 관광지가 좋은 볼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예감했다. ”며, “현재 진행 중인 다국어 안내판 정비를 서둘러 더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달성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들의 방문이 지역주민들의 소득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