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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광주 동구는 100세 장수 어르신에게 장수축하금과 축하물품을 전달했다.<사진>
동구는 학동에 거주하는 1915년 4월 23일생인 박동식 어르신의 100번째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23일 임영일 동구청장 권한대행이 직접 축하금과 축하물품을 전달했다.
동구는 노인의 보건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실제 거주하는 100세 이상 장수노인에게 100만원의 장수축하금과 축하물품을 지급하고 있다.
동구는 2013년 10명, 2014년 4명에게 장수축하금 등을 전달했으며 올해는 박 어르신을 포함해 6명이 대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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