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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정순철기념사업회(회장 이규선)가 동요의 활성화를 위해 24일 오후2시 제6회 옥천동요제를 관성회관에서 개최했다.
‘사랑나무(이원초등학교 유어진외18명)’의 ‘함께 걸어 좋은 길’등 161명 12개팀이 접수돼 경연을 펼쳤다.
이 동요제는 5월15일 열리는 제8회 옥천짝짜꿍동요제의 지역예선으로 4팀(은상 ~ 대상)이 본선에 진출한다.
시상내역은 대상 1팀 50만원, 금상 1팀 30만원, 은상2팀 각20만원, 동상 3팀 각5만원(문화상품권), 인기상 1팀 5만원(문화상품권)으로 장려상(3팀), 특별상(4팀)은 상장을 수여했다.
군과 이 사업회는 정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점차 사라져 가는 동요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이 동요제를 개최하고 있다.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대상
삼양중창단(삼양초등학교) ‘꼭꼭 숨어라’
▲금상
장야초중창단(장야초등학교) ‘무지개빛 하모니’
▲은상
사랑나무(이원초등학교) ‘함께 걸어 좋은 길’
청산초(청산초등학교) ‘하늘나라 음악교실’
▲동상
배바우꿀하모니(안남초등학교) ‘친구되는 멋진 방법’
최강백합천사들(백합유치원) ‘이렇게 살아갈래요’
대나무 향기(죽향초등학교) ‘별’
▲인기상
은성중창단(삼야, 장야초 연합) ‘나비와 꽃’
▲장려상
행복동이(동이초 우산분교) ‘숲속을 걸어요’
한마음(군서초등학교) ‘새로운 발견’
푸른소리(청성초등학교) ‘아름다운 나라’
길 건너 친구들(안내초등학교) ‘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