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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는 엑스포 부지내 시설물 철거에 따른 임직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엑스포재창조의 원활한 추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명완 사장은 “대전엑스포박람회가 개최된지 22년이 지난 지금 엑스포재창조사업 추진과정에서 정들었던 전시관, 시설물 철거에 따른 직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재도약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성혁 노조위원장도 “이번 체육대회는 노사간의 화합과 그동안의 애정이 담긴 엑스포과학공원 꿈돌이광장에서 치르는 것에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공사 발전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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