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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양일간 열린 이 행사에는 화창한 주말, 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상춘객들과 다양한 전통 체험행사 등에 3만여 명이 몰렸다.
‘탄신 409주년, 동춘당과 만나다’를 주제로 한 이 행사에는 ▲대덕구민 화합의 장 ▲전통문화의 장 ▲문화예술 체험의 장 등 3개 분야 20개 행사를 펼쳐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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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동춘당문화제는 송준길 선생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고 전통문화의 의미와 재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대표적 문화 체험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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