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문화행사와 병행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격무에 지친 직원들을 격려한다.
시는 지난 11월 26일 2013년부터 2014년 11월까지 도 단위 이상 각종 평가 나 공모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부서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부시장 주재 만찬과 함께 관내 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이번 격려 대상은 각종 민원 및 인허가 부서, 장애인복지과⋅교통과⋅도로과 등 주민밀착형 행정부서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9일 격려에 나선다.
축산과와 주덕읍사무소, 신니면사무소 등 구제역 발생과 관련 현장에서 고생한 직원들도 포함됐다.
김광중 충주부시장은 격무부서 직원들과 함께 만찬을 나누며 그간의 수고에 대해 위로하고 격려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에 칭찬 열풍을 불러일으킨 밀리언셀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 켄 블랜차드의 말처럼, 충주시는 칭찬 한마디로 끌어올리는 긍정의 힘을 기대하고 있다.
김두선 충주시 문화예술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충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직원들을 위로하고, 평가나 공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서 및 직원을 격려해 긍정의 힘으로 충주 번영과 시민의 행복을 보다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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