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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소방본부, 재난현장 진압대응 워크숍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06:23]
▲ 충북 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는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재난대응정책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해 ‘현장대응역량강화방안 연구 발표대회’ 및 골든타임확보를 위한 ‘화재진압대응 워크숍’을 진행했다.     © 임창용 기자


충북 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는 지난 23~24일간 충주한마음연수원에서 ‘현장대응역량강화방안 연구 발표대회’ 및 골든타임확보를 위한 ‘화재진압대응 워크숍’ 행사를 도내 11개 소방서 현장지휘대장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소방차 긴급출동체계 및 화재진압시스템 개선 방안’을 주제로 사회 환경의 다변화에 따른 각종 현장에서의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안 강구 등 연구과제 발표와 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재난대응정책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소방본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발표 대회 최우수상은 청주동부소방서가 차지하여 오는 5월 14일 대구 EXCO 전국대회에 충북대표 참가 영예와 도지사상 및 3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우수상에는 보은소방서(상장 및 20만원), 장려상 음성소방서(상장 및 10만원)가 차지했다.

 

김충식 본부장은 “다양한 재난현장에서의 도내 지역별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화재진압체계 구축과 효과적인 현장대응시스템 개발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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