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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찾아가는 ‘희망’ 릴레이..소외계층 ‘지원’

임직원 급여 십시일반 모아 봉사단 후원금 ‘마련’..현장봉사 ‘눈길’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13:03]

 

 

▲  <국민은행, 찾아가는 희망 릴레이 실시..소외계층 지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KB국민은행(이하 국민은행)은 부산 수안동 소재 동래 수안체육공원에서 동래구청 복지정책과 및 한국구세군과 공동으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희망 릴레이’는 국민은행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1000원부터 1만원까지 십시일반 모은 사회봉사단 후원금을 재원으로 진행하는 봉사활동이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국민은행 부산 지역에 근무하는 봉사단 70여 명을 비롯해, 구세군 자원봉사자 10여 명 및 전광우 부산 동래구청장 및 복지정책과 직원 1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부산 지역 내 소외계층 500여 명을 초대해 건강식을 지원하고 집안에 묵혀뒀던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금융사기 정보에 취약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예방 등의 경제금융 교육도 병행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희망 릴레이 봉사활동은 국민은행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는 의미를 가진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진심을 담은 나눔 활동을 펼쳐 국민의 평생 친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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