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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심플 마인드’ 쇼케이스, “프라이머리-빈지노와 작업? 정말 좋았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13:32]

 

▲ 김예림 쇼케이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김예림이 27일(오늘) 정오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를 발매한 가운데,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김예림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서교호텔별관 V홀에서 ‘심플 마인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김예림은 ‘심플 마인드’ 수록곡인 ‘아우’를 비롯해 타이틀곡 ‘알면 다쳐’, 그리고 처음으로 작업에 참여한 ‘바람아’ 총 세 곡을 선보였다.       

 

김예림은 포크가 주를 이룬 지난 앨범과 달리 힙합 장르로 꾸며진 이번 앨범에 대해 “사실 기존과 다른 음악을 선보이고 싶기도 했고, 내가 어릴때부터 흑인음악과 힙합에 관심이 많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예림은 “윤종신 선생님께서 내 의견을 많이 반영해주고 믿어줬다.  그래서 프라이머리, 빈지노 선배님 등 힙합가수 분들과 작업할 수 있었다. 정말 좋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예림의 ‘심플 마인드’에는 타이틀곡 ‘알면 다쳐’, 지난 22일 선공개된 곡 ‘아우(Awoo)’를 포함해 ‘바람아 (Feat. 빈지노)’, ‘먼저 말해’, ‘노 모어(No more)’, ‘업그레이더(Upgrader)’, ‘종이새’ 등 총 7곡이 수록된다. 

 

소녀에서 여자로 돌아온 김예림은 이번 앨범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솔직하고 당돌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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