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C-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주간을 맞아 ‘C-페스티벌 2015’ 통합할인쿠폰을 발행한다.
‘C-페스티벌 2015’ 통합할인쿠폰은 C-페스티벌을 기획한 코엑스 마이스 클러스터(CMC)의 연계 프로모션으로 최대 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C-페스티벌을 방문한 가족·연인 방문객 및 해외관광객도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에서 통합할인쿠폰을 사용해 △F&B △숙박 △문화공연 △엔터테인먼트 △쇼핑 등의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혜택으로는, ‘C-페스티벌 2015’ 전시프로그램 뿐 아니라 △SM TOWN의 홀로그램 공연 △호텔 숙박권 및 F&B(파르나스, 오크우드) △쇼핑(현대백화점, 롯데면세점, 코엑스몰) △레스토랑(오리옥스, Lu:) △메가박스 △아쿠아리움 △CALT 리무진 △GKL(그랜드 코리아 레저) 세븐럭 카지노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통합할인쿠폰은 한국방문위원회 그랜드코리아세일과 한국관광공사 관광주간 온라인 사이트에서 실물 쿠폰 출력 가능하며 모바일 쿠폰 소지시에도 사용 가능하다.
한편, ‘C-페스티벌 2015’는 대한민국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한류를 세계에 알리며 삼성동 무역센터를 아시아의 문화 명소 및 마이스(MICE) 비즈니스 중심지로 육성시키기 위한 문화․예술․기술을 아우르는 글로벌 창조 문화축제이다.
오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11일간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전역에서 신개념 전시컨퍼런스 및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이벤트 프로모션, 한류 콘서트, 뮤지컬, 거리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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