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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맥도날드는 글로벌 창립 60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특별 사이드 메뉴인 ‘컬리 후라이(Curly Fries)’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든 세트 메뉴 구매 시 400원을 추가하면 사이드 메뉴를 컬리 후라이로 업그레이드해 즐길 수 있으며, 단품으로도 구입 가능하다. 컬리 후라이 단품 미디엄 사이즈는 1900원, 라지 사이즈는 2200원에 각각 판매된다.
맥도날드가 지난해 새해를 맞아 처음 선보인 컬리 후라이는 통감자를 사용해 바삭한 맛이 특징이며 독특한 회오리 모양으로 눈길을 끈다.
출시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으며,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 맥도날드의 글로벌 60주년을 맞아 특별히 다시 선보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