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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롯데카드의 연말정산 프로젝트 ‘더 받는 프로젝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더 받는 프로젝트’는 롯데카드 신용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득공제 항목에서 제외되는 통신료·보험료·해외이용액·교통비·병원비까지 총 5개 항목에 한 해 연간 이용액 최대 3%·총 45만원까지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작년 총 8만7000명 이상의 회원이 신청해 1인당 평균 6만3000원·총 24억1000만원을 포인트로 환급받았으며, 지난 2011년부터 작년까지 총 29만명이 참여해 돌려받은 금액은 총 76억8000만원에 달하는 실정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올해는 세제 개편으로 주머니사정이 얇아진 직장인들의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작년 동기간 신청자 수 대비 2.5배 이상 증가했다”며 “올해부터 연말정산 신용카드 소득공제 항목에 생활밀착 업종이 추가된 만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프로젝트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롯데카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