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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실버금연도우미 운영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11:23]
▲ 맹활약중인 단양군보건소 실버금연도우미의 발대식 모습. 사진제공=단양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팀 주무관 허재영     © 임창용 기자


단양군보건소(소장 홍민우)에서는 사회적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금연을 하거나, 금연에 성공한 65세 이상 노인 20명을 선발해 오는 6월 말까지 실버 금연도우미를 운영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실버금연도우미는 금연홍보 및 캠페인을 통한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노인 일자리 창출에 관심도가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실버금연도우미를 통해 금연분위기 조성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실버금연도우미는 실외금연구역에 대한 홍보 및 순찰 지도활동, 5일장 형성 시 금연 캠페인 전개, 금연클리닉 홍보 및 담배꽁초 줍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금연 환경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음식점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만큼 변화된 국민건강증진법도 군민에게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보건소는 실버금연도우미 뿐만 아니라, 보건소 금연클리닉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흡연자의 금연유도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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