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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중 충주시부시장이 국가안전 대진단의 일환으로 27일 관내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 부시장은 산척면 석천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현장상황을 살피고 낙석방지 대책 및 위험정도 등 안전관리 실태와 안전대책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김 부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보강공사가 우기 전 완료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공사 마무리 작업 등 안전관리 철저를 통한 재해 재발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민생활에 불편 및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충주시는 국가안전 대진단과 관련 30일까지 일제점검을 추진하고 안전진단 결과 사고위험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최근 다발하는 안전사고와 관련 자발적인 안전관리 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광중 부시장은 “천재지변에 의한 사고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인재는 막아야 한다”며,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긴급 보수로 시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토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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