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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공직자윤리위원장에 강문경 부장판사 위촉

부위원장에 육상래 중구의원…총 5명으로 구성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13:13]

▲ 왼쪽부터 유정희 감사실장, 한현희 공직자윤리위원, 강문경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박용갑 중구청장, 육상래 공직자윤리위원회 부위원장, 김경수 공직자윤리위원.     © 중구청 제공
대전시 중구는 28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에 강문경 부장판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사법시험(38회)에 합격한 후 서울고법, 서울중앙지법을 거쳐 현재 대전지법 부장판사로 재직중이다.
 
위원장을 포함해 총 5명으로 구성된 공직자윤리위는 부위원장에 육상래 중구의원, 위원으로는 김경수 총무국장, 도현택 변호사, 한현희 CELP어학원 대표가 위촉됐다.
 
공직자윤리위는 구청 소속 8개 부서 5급 이하 공직자 160여명의 재산등록사항 심사와 퇴직공직자의 취업승인 등을 통해 공직을 이용한 부정한 재산의 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능을 맡고 있다.
 
박용갑 구청장은 “공직자의 재산형성 과정과 재산 등록사항을 엄정하고 심도 있게 심사해 공직자의 윤리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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