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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산남동 및 용암1동 통장협의회 및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2015년 4월 27일 도로명주소 홍보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집 도로명주소 기억하기’라는 주제로 지역사정을 잘 알고 시민들과 밀접한 이?통장 등을 대상으로 순회방문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들께 도로명주소의 사용과 활용법을 전파함으로써 도로명주소의 정착을 촉진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교육내용은 도로명주소의 부여체계 및 사용법, 상세주소 부여 신청 방법, 국가기초구역을 활용한 새 우편번호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올해 청주시에서 시행하는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를 알려주는 문자안내서비스 등을 설명하였다.
직접 교육을 실시한 안명원 도로명주소 팀장은 “이?통장 등이 솔선수범해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고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주면 도로명주소의 안정적인 정착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며 협조를 당부했고,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이외에도 다양한 도로명주소 홍보에 전념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은 올해 말까지 이?통장을 대상으로 계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이외에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받고자 하는 기관 및 단체를 청주시 지적정보과(201-2692~4)로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