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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삼성카드는 29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상품번호만으로 결제·구입이 가능한 M포켓 간편쇼핑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M포켓’은 삼성카드의 전자지갑 어플리케이션으로 상품 검색이나 URL 확인과 같은 번거로운 절차가 없으며, 6자리 상품번호만 입력하면 상품 확인 및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삼성카드는 최근 젋은 세대를 중심으로 모바일 쇼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동시에, 쇼핑의 패러다임이 TV·카탈로그·오프라인에서 상품을 확인한 뒤 온라인·모바일에서 구입하는 방식으로 변화함에 따라 간편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M포켓 간편쇼핑은 삼성카드 전자지갑 서비스 이용고객이 간단한 6자리 숫자만 입력하면, 편리하게 상품 구입이 가능해 매우 실용적이다”며 “M포켓 고객 편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카드 전자지갑 M 포켓은 지난달 말 기준 289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삼성카드 회원들 사이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