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광주 동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제4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행사는 5월 4일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400여 명을 초청해 식전행사와 기념식 및 신명나는 축하공연 등으로 꾸민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모범이 된 효 실천자들과 노인복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표창패를 수여해 경로효친 사상을 드높이는 한편 행사에 초청된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등 어버이 은혜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드릴 것을 기대하며 더불어 우리의 전통 효행사상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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