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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안전한국훈련 대비 기획회의 실시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4/30 [09:21]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201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대비해 지난 28일 본사 및 13개 사업소 상황실에 설치한 재난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안전한국훈련 기획회의를 실시했다.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재난대응훈련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초기대응 태세 확립에 중점을 둔 국가종합훈련이다.

 

이번 기획회의는 안전한국훈련을 대비해 본사 및 사업소 현장조치행동매뉴얼의 임무와 역할을 사전 점검하고, 긴급구조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체제를 재점검했다.

 

특히, 본사 및 사업소 현장간 원거리 보고체계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사 상황실 화상회의시스템의 기능점검을 실시했다.

 

이종호 한국가스공사 사장직무대행은 “201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상황을 점검하고, 개인임무 및 조직역량을 강화하여 골든타임의 기적을 실현하라”고 당부했다.

 

jmw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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