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수출입은행, 네팔 지진피해 관련 구호성금 5000만원 ‘기부’

사회공헌팀 네팔대사관 직접 찾아가 네팔대사에 긴급 구호성금 ‘전달’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30 [09:43]

 

 

▲  <수은,  네팔 긴급 구호성금 5000만원 전달>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출입은행)은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구호를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네팔대사관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전선준 수출입은행 사회공헌팀장이 네팔대사관을 직접 찾아 꺼만 싱 라마(Kaman Singh Lama) 주한 네팔대사에게 긴급 구호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네팔은 EDCF 중점지원국으로, 수출입은행이 네팔 모디강 수력발전소 건설사업과 차멜리야 수력발전소 건설사업 등에 각각 1500만달러와 4500만달러의 EDCF를 제공 중인 상황이다.

 

saz100052@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