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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하나은행은 은행권 ‘대학생-청년 햇살론’ 공동 출시에 발맞춰 ‘대학생-청년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학생-청년 햇살론’은 지난 27일부터 하나은행을 비롯한 일부 은행을 필두로 다음 달 중에 전 금융권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상품이며, 하나은행은 햇살론 출시와 동시에 이번 이벤트를 시작했다.
하나은행은 대학생-청년 햇살론을 받는 어려운 대학생을 위해 학습 교재비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도록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오는 8월 말까지 온라인 도서상품권 3000원을 선착순 1500명에게 핸드폰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하나은행은 대학생-청년이 하나은행에서 햇살론을 받을 경우 인터넷뱅킹 등 전자금융 타행환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기로 했다. 이는 대학생들이 금융거래 비용 중 타행환 송금수수료를 매우 아까워한다는 점에서 착안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대학생 주거 안정을 위한 신용대출을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올해 2월 한 차례 시도한 바 있었다”며 “대학생-청년 햇살론을 받는 어려운 대학생을 위해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