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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NH농협은행(이하 농협은행)은 직원 봉사단 'NH행복채움회'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소재 아동복지지설 ‘송죽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NH행복채움회는 농협은행 중앙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이며, 매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납부하는 회비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석모 농협은행 부행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NH행복채움회 회원들과 함께 송죽원에 사랑의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한편, 봄맞이 생활관 안팎의 환경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농협은행은 5월 어린이날을 기념해 ‘송죽원’ 원생들의 공연 관람을 후원하는 등 문화 활동을 지원에도 힘썼다.
박석모 농협은행 부행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들은 우리 미래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다”며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농협은행이 앞장설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