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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 전남 최대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명예경찰소년단 중심 학교폭력예방 '또래지킴이' 활약 기대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4/30 [14:21]

전남 여수경찰은 30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도내 최대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발대식에는 경찰서장과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지도교사, 학부모 등이 참여해 제16기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알렸다.

특히 여수지역 초․중학교 12개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120명의 학생들이 명예경찰소년단원으로 위촉돼 학교폭력 신고와 등하굣길 안전활동, 교통질서 캠페인 등을 하게 된다.
 
하태옥 경찰서장은 "미래의 주인공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명예경찰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어려운 친구 돕기, 학교폭력예방 등 또래지킴이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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