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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은 영동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동환·50)과 30일 오전 군수실에서 저소득층 풍수해단체보험 가입지원에 관한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동중앙로타리클럽은 기초생활수급자 782명과 차상위계층 390명의 본인부담금 3천700여만원 전액을 지원한다.
그동안 보험료 때문에 가입을 기피하고 있던 저소득층 가구가 부담없이 풍수해단체보험에 가입해 풍수해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
박세복 군수는 “금년으로 6년째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의 풍수해보험 개인 부담금을 지원하는 선행을 베풀어준 영동중앙로타리의 이동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영동군은 지속적으로 풍수해보험에 대한 주민홍보를 통한 단체보험 가입을 늘려 주민들이 예상치 못한 풍수해로 인한 피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06년 도입된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주택, 온실 등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보상해 주는 정책성보험으로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가 보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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