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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속편 제작, 매튜 본 감독 “일부 장면 한국서 촬영하고파”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30 [17:44]
▲ 킹스맨 속편 제작 <사진출처=이십세기폭스코리아>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가 속편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더랩닷컴은 지난 29일(현지시간) ‘킹스맨’이 속편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킹스맨’ 속편은 20세기폭스와 연출자 매튜 본 감독이 손잡고 현재 진행 중이며, 속편 제작과 개봉 일정 등에 대해 폭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라고.

 

앞서 매튜 본 감독은 ‘킹스맨’ 흥행 감사 영상에서 “추후에 속편을 촬영하게 된다면 일부 장면을 한국에서 촬영하거나 한국인을 출연시키고 싶다”는 전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월 개봉한 ‘킹스맨’은 누적 관객 612만을 넘어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의 흥행 신기록을 세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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