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는 도내 11개 소방서장 및 소방본부 과장, 팀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진압 대응활동 등 현안업무 추진을 위한 소방관서장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화재진압 등 현장대응활동 강화와, 5월 가정의 달 가족안전 119체험행사 안전 추진, 2015년 긴급구조종합훈련 등 평가 개선, 스마트폰 재난영상전송시스템 운영, 기타 소방본부 각과(실)별 현안업무 추진사항을 주요내용으로 다뤘다.
김충식 본부장은 이날 회의에서 “도민안전을 위한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현장 대응체계 확립의 중요성과 충북소방의 역할론을 강조하고, 도내 대형공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 취약대상에 대한 철저한 사전 예방활동 전개와 보다 강화된 소방안전관리대책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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