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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이승훈시장 , 어린이날대비 동물원 점검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5/03 [21:06]
▲ 이승훈 청주시장은 1일 청주동물원을 찾아 관람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청주랜드관리사업소 관리팀     © 임창용 기자


이승훈 청주시장은 5월 1일 청주동물원을 찾아 관람시설을 둘러보고 사육장 시설 안전여부 및 어린이날 관람객맞이 준비사항에 대해 청주랜드관리사업소장의 보고를 받았다.

 

청주동물원은 10만4786㎡면적에 사육장 35동, 주차장 283면, 휴게시설 7개소가 조성되어 있으며, 포유류ㆍ조류ㆍ파충류 등 104종 529마리의 동물이 사육ㆍ전시되고 있고, 충북권 유일의 동물원으로 한해 관람객이 324천명(2014년 기준)으로 휴일 및 성수기에는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

 

이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동물원을 찾는 관람객이 쾌적하고 즐거운 관람이 되도록 사육장과 관람로를 정비하고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또한 동물원 모든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다.

 

동물원 시설을 둘러본 이승훈 청주시장은 “시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기 바라며, 가족과 어린이날을 같이 하지 못하고 근무를 해야 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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