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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 여수에서 상생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헌정사상 최초로 주민자율통합의 단초가 된 상생발전 합의사항 성실 이행을 재확인하고, 상생발전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상생발전위원회 위원과 상생발전 합의사항 추진부서의 공무원이 참여하여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된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상생발전위원회 회의에서 통합 성공도시를 벤치마킹하자는 위원들의 의견에 따라 통합 후 지역갈등이 없고 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여수를 벤치마킹하기로 기획하였다.
그에 따라 청주시의 통합 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여수시?여천시?여천군 통합 전부터 통합 활동을 하고 통합 후에도 여수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지역인사를 초청, 특강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통합 상징사업에 대한 열띤 토론과 더불어 여수시가 추진한 통합 상징사업을 직접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일정에는 4월 2일 KTX 호남선 개통으로 국내 유일의 경부?호남분기역으로 거듭난 오송역의 위상을 확인하기 위해 워크숍 첫날 오송역에서 광주송정역까지 KTX를 타고 가는 일정을 특별히 추가하였다.
이수한 상생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4월 2일 개통한 KTX 호남선도 탑승해 보고, 통합 성공도시 여수를 둘러보며, 통합 후 청주시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귀중한 기회였다, 앞으로 상생발전위원회가 통합청주시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일등경제 으뜸청주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