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상당구 건축과,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5/03 [22:14]
▲ 상당구 건축과 직원들이 고추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을 돕고 있다. 사진제공=상당구 건축과 건축팀 주무관 윤영실     © 임창용 기자


상당구 건축과(과장 신춘식)는 1일 직원이 오전오후 교대로 미원면 어암1리(이장 권혁중) 고추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을 도왔다.

 

지난해 10월에 농촌과 도시가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네 번째 일손 돕기로 봄철 부족한 일손에 종종거리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은 수시로 농가와 연락을 취하고, 일손을 도와왔다.

 

미원면 어암1리의 주요 농작물로는 인삼, 고추, 절임배추, 양채류 등 농촌에서 일반적으로 재배하는 전형적인 마을이다.

 

신춘식 건축과장은 이번 일솝돕기를 통하여 농번기 일손부족을 작게나마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농민 입장에서 보다 더 자립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