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청원구(구청장 반재홍)는 지난 5월 2일 상당산성 일원에서 행락객을 대상으로 가스사고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행락철(5월∼10월)을 맞이하여 이동식부탄연소기의 사용이 증가됨에 따라 행락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의식을 함양하고자 실시했다.
윤순진 농축산경제과장은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나들이를 위해 이동식부탄연소기 사용 시 과대불판 사용금지 등의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