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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1회 삼승면 한마음 축제’ 성황리 마무리

첫 축제를 통한 면민 화합 다져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5/04 [07:39]
▲ 제1회 삼승면 한마음 축제에서 흥겹게 즐기는 모습. 사진제공=삼승면사무소 총무계 조권현     © 임창용 기자


삼승면단체협의회(회장 강병우)의 주최로 1일, 속리산중학교에서 열린 제1회 삼승면 한마음 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행사는 삼승면민과 출향인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화합을 도모하고 삼승면의 저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또한, 자매결연지인 인천 계양구 계산1동에서도 백희종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4명이 참석하여 도농간의 돈독한 정을 나눴다.

 

주요 행사로 기념식과 윷놀이 등 마을대항 민속경기에 이어 국악공연과 초청가수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삼승면단체협의회 강병우 회장은 "더불어 잘사는 삼승면을 만들기 위해 오늘 행사에 참여하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한마음 축제를 통해 삼승면의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금적산이 감싸 안고 있는 보은군 삼승면은 사계절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기름진 쌀과 사과 등 오곡백과가 풍요로운 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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