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2일 군남초등학교에서 영실애육원 아동을 위한 ‘행복한 어린이날 페스티벌’ 행사를 아이코리아옥천군지회에서 마련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코리아회원과 원아들이 함께 사랑을 나누는 체육행사의 장을 마련하여 그들이 외롭지 않고 이웃사랑을 나눌 수 있는 어린이날 잔치마당이다.
‘행복한 어린이날 페스티벌’ 잔치에는 아이코리아옥천군지회 주관으로 삼겹살, 과일, 음료수, 떡, 빵류 등 먹거리를 푸짐하게 제공하고 원아들에게 선물을 전달, 풍선터트리기, 장애물달리기, 물풍선받기, 계주 등, 놀이마당을 통하여 구김살 없이 맘껏 뛰놀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영실애육원 아동은 “이날만큼은 삼겹살을 맘껏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라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주민복지과 설용중 과장은 “여성단체 아이코리아옥천군지회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여 함께 나누는 등 소외받은 어린이들이 없는 세상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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