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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구, 지적측량기준점 재설치 실시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5/11 [07:06]

청원구(구청장 반재홍)에서는 도로확포장, 덧씌우기, 도시가스관 매설 등 각종 공사 등으로 망실?훼손된 지적측량기준점 때문에 발생되는 지적측량의 분쟁해결을 위하여 관내 총 33점의 지적측량기준점을 다시 설치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대한지적공사 충청북도본부 청주시흥덕구?청원구지사와 합동으로 관내 지적측량기준점 4600여점을 일제 조사하여 도로확포장, 덧씌우기, 도시가스관 매설 등 각종 공사 등으로 망실?훼손된 지적측량기준점 총33점(우암동(10점), 내덕동(8점), 오창읍(6점), 내수읍(9점))을 재설치하였다.

 

이의춘 지적팀장은 “이번 재설치로 개인재산권과 관련된 토지에 대한 정확한 지적측량성과가 제공되어 시민들의 지적측량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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