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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구 탑대성동 직원, 과수농과 일손돕기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5/11 [07:22]
▲ 상당구 탑대성동 직원들은 농촌 일손돕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제공=상당구 탑대성동 행정민원팀 주무관 김정석     © 임창용 기자


상당구 탑대성동(동장 풍경섭)은 9일 농번기를 맞이하여 청원군 미원면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해 인력이 필요한 농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는 25℃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미원면 계원리에 과수농장(농가주 : 유정옥)의 과수 열매 속기, 잡초 제거 등을 도와주었으며, 도시락과 작업도구를 자체적으로 준비해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했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이해서 일손 구하기가 어려운데 탑대성동 직원들이 찾아와 도움을 주어 일손을 덜었다” 며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탑대성동장(풍경섭)은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일손 돕는 것도 기쁘지만 참여하는 탑대성동 직원들에게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농업에 대한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뿌듯하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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