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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에는 △고용우수기업관 △물류 및 수출관련 기업관 △R&D기업관 △강소기업관 등으로 특화된 채용관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는 삼덕통상(주), 오스템임플란트, ㈜엔케이, 금문산업(주) 등 150여 개의 우량 중견기업이 대거 참가해 1천여 명을 현장 채용할 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취업컨설팅관·이벤트관·홍보관 등 70여 개의 특별부스를 운영해 △취업 전문기관의 이력서·면접 컨설팅, 면접 이미지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 건강검진, 직업심리, 지문적성검사, 등 각종 검사 △직업상담사를 통한 취업알선 서비스 △청·장년 인턴제 △맞춤형 직업훈련 안내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취업준비를 지원한다.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는 60여 개의 직접 채용관을 별도 운영해 경력단절여성, 중장년 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참여기업별 모집분야, 직무, 자격요건, 근무지역 등 자세한 채용정보는 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www.busanjob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가지고 오시면 당일 현장면접이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상반기 영남권 지역에서 채용분야 최대 규모인 ‘2015 영남권 일자리박람회’와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에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취업기회 뿐만 아니라 취업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