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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통합방위예규 협약

부안군 · 부안경찰서 · 육군 8098-1대대 · 부안소방서 등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12 [11:47]

 

▲  김종규(좌측 첫 번째) 부안군수, 김용선 부안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육군 8098-1대대, 부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015 부안군 통합방위예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통합방위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4개 기관이 한데 뭉쳤다.
 
전북 부안군은 최근 부안경찰서와 육군 8098-1대대, 부안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부안군 통합방위예규 협약을 체결했다12일 밝혔다.
 
이번 통합방위예규는 지난 2012년 기준 예규에 대한 전시 및 평시 통합방위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각 유관기관별 수정보완 및 검토를 통해 현행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수정사항으로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을 22명으로 확대하고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용과 관련 유관기관 및 행정의 반 편성을 비롯 통합작전 지속 지원을 위한 수송대책이 추가됐다.
 
, 부안지역 피해복구 협력과 관련, 본부장을 부안군 부군수, 협조관을 안전총괄과장으로 수정했으며 통합방위 공유체계 활용방안과 함께 통합 화생방작전을 작전 수행 절차에 추가했다.
 
한편, 부안군 안전총괄과 한 관계자는 이번 통합방위예규 수정 및 협약식을 통해 유관기관간 전시 및 비상사태 때 총력안보 태세를 확립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  김용선 부안경찰서 경비교통과장, 김종규(좌측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 육군 8098-1대대, 부안소방서 관계자들이 "2015 부안군 통합방위예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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