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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교육 수요자 만족도 소폭 상승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5/12 [11:32]
 
▲ 부산시교육청     © 배종태 기자
 
 
올해 조사된 부산교육 수요자 만족도가 2013년도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교육청은 ‘2015년도 교육수요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하고, 5점 척도로 산정한 만족도 지수에서 2014학년도가 3.85점으로 2013학년도 3.70점보다 소폭 향상됐다고 밝혔다.
 
학부모의 학교급별 종합만족도는 초등학교(3.91점), 중학교(3.75점), 고등학교(3.57점) 순으로 나타나고, 구ㆍ군별로는 중구(4.05점), 강서구(4.05점), 사상구(3.97점)가 높았다.

또 전반적인 교육활동은 3.76점, 인성교육과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활동은 3.95점, 방과후학교는 3.87점, 자유학기제 운영은 3.78점, 일반고 교육은 3.50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학생 만족도는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4.24점, 일반고 교육 3.28점, 자유학기제 운영 3.89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구ㆍ군별 학생 종합만족도는 강서구(4.46점), 북구(4.37점), 사상구(4.34점) 등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 정경순 교육정책과장은 “향후 만족도 조사 결과의 양적ㆍ질적인 부분을 자세히 분석하여 만족도가 낮은 영역과 항목을 보완함으로써 부산교육정책에 대한 수요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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