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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등 거리는 초전면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된 것으로 성주생명문화축제장 내에 조성될 참외등 거리와 연계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북돋우게 할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저마다 소원지를 단 참외등이 초전면을 노랗게 물들여 축제기간 동안 초전면을 방문하는 관람객들 및 주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호근 초전면장은 ″참외등 거리는 2015년 성주생명문화축제의 초전면민들이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자발적으로 조성해 그 의미가 있으며, 축제기간동안 많은 주민들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월항면(면장 이근서)에서는 13일 아침 일찍 전 직원이 2015년 성주생명문화축제 생명선포식을 맞이해 세종대왕자태실 및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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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은 타 지역 축제에서는 볼 수 없는 생명 탄생 주제로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생명선포식을 맞이해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태실 및 주차장 등 주변 쓰레기 수거 및 낙엽 등을 말끔히 청소했다.
이근서 월항면장은 “생명문화의 고장, 월항면에서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생명선포식이 성황리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주변 환경정리는 물론 당일 행사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며, 무엇보다 클린한 축제가 되도록 클린성주실천 홍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