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성주군, 참외등 거리 조성 및 환경정비

성주생명문화축제 분위기 고조시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13 [17:34]
성주군 초전면(면장 류호근)에서는 지난 12일 2015년 성주생명문화축제를 홍보하고 지역주민들의 축제 참여와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초전면 칠선교부터 소재지 중심부까지 200m정도의 참외등 거리를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     © 성주군 초전면 제공
 
참외등 거리는 초전면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된 것으로 성주생명문화축제장 내에 조성될 참외등 거리와 연계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북돋우게 할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저마다 소원지를 단 참외등이 초전면을 노랗게 물들여 축제기간 동안 초전면을 방문하는 관람객들 및 주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호근 초전면장은 ″참외등 거리는 2015년 성주생명문화축제의 초전면민들이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자발적으로 조성해 그 의미가 있으며, 축제기간동안 많은 주민들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월항면(면장 이근서)에서는 13일 아침 일찍 전 직원이 2015년 성주생명문화축제 생명선포식을 맞이해 세종대왕자태실 및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비했다.

▲ 월항면 환경정비 모습    © 성주군 월항면 제공

월항면은 타 지역 축제에서는 볼 수 없는 생명 탄생 주제로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생명선포식을 맞이해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태실 및 주차장 등 주변 쓰레기 수거 및 낙엽 등을 말끔히 청소했다.

이근서 월항면장은 “생명문화의 고장, 월항면에서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생명선포식이 성황리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주변 환경정리는 물론 당일 행사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며, 무엇보다 클린한 축제가 되도록 클린성주실천 홍보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