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13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에서 2015년도 기후보호 전문가(초급)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양성교육을 수료한 31명의 교육생은 전달 23일부터 이날까지 기후보호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기후변화의 이해와 기후변화 대응 및 동향,친환경 생활 실천방법, 지역사회 역할과 방향 등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날 수료한 교육생들은 여수시 뿐만 아니라 전남지역의 초중고등학생,단체,기업체,시민 등을 대상으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녹색생활 실천,환경보전의 중요성 등 기후보호 교육 및 녹색생활을 전파하는 전문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양성교육을 통해 기후보호 국제시범도시인 여수시의 녹색생활 실천을 전파하고 기후변화 대응의 모범적인 실천 사례확산 및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으로 인한 지역사회 공동체에 건전한 시민사회 구축이 기대된다.
서성규 센터장은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올 하반기 전문가 고급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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