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GS칼텍스, 국내 첫 어린이 심리 전문 치유 사업 '호평'

여수지역아동센터연합회 추천 초등학교 4~6학년생 55명 대상..통합예술치유 등 전문가 40여명 투입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5/31 [11:53]

국내 유일의 어린이 심리 치유 전문 캠프를 매년 열고 있는 GS칼텍스가 여수지역 어린이 55명을 대상으로 내달 1일부터 이틀간 예울마루에서 '마음톡톡 캠프’를 실시한다.
 
GS칼텍스는 31일 마음톡톡은 GS가 국내 최초로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어린이 심리 치유 전문 사업으로, 심리 정서 문제로 학교생활과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 예술치료 전문가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치유 모델을 개발하고, 치료사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등 어린이 힐링을 위한 장기적인 기업사회공헌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캠프 참여 어린이들은 여수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추천한 초등학교 4~6학년생들로서 총 4개조로 나눠 활동한다.
 
또 야외활동을 비롯한 미술+무용, 음악+무용 등의 통합예술치유 등 총 7회의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감정 정화, 자기 조율, 타인 수용, 이타주의, 집단 결속력 등을 체험하고 습득하며 학교생활과 친구 관계 적응력을 키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은 예울마루라는 문화예술 공간에서 예술 매체의 통합적 치유 경험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억눌렸던 자기 표현의 기쁨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프에는 통합예술치유 전문가 8명, 자원봉사자 25명, 지원인력 10명이 각각 참여한다.
 
특히 지금까지 서울, 부산, 경기, 강원 등 전국 각지의 어린이 4천 여명이 마음톡톡을 통해 치유 받았고 예울마루에서 열리는 마음톡톡 캠프에는 1천 여명이 참여했다.
 
이어 여수교육지원청과 여수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의 추천으로 마음톡톡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수 지역 어린이는 280여명에 달한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예울마루에서 열리는 마음톡톡 캠프가 어린이들에게 예술 활동 경험과 힐링 기회를 제공해 학교생활과 또래 관계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