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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민·공무원, 네팔 지진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

6월 5일까지 시민 모금활동 자율적 참여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6/01 [12:40]

전남 광양시는 지난 4월 25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광양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 모금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모금활동은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10일간으로 자율적인 참여로 모금하고 있으며,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네팔의 피해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전시민이 모금 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현복 시장은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네팔의 대지진으로 실의에 빠져있을 이재민들에게 광양시 공직자들의 작은 정성이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관내 기관, 단체, 전 시민들도 한 마음 한 뜻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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