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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 극동여수FM방송 허가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6/05 [11:27]
극동여수FM방송국이 조만간 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전체 회의를 열어 극동방송이 신규허가 신청한 극동여수FM방송국 허가를 의결했다.

통신위는 “극동방송이 신규허가 신청한 극동여수 FM 방송국에 대해 심사평가를 실시한 결과, 기준점수인 650점 이상을 획득하였고 미래부 기술심사도 충족하고 있으므로 허가함이 적정하다”며 의결했다.

방송 대상 지역은 전남 여수·순천·광양·하동·남해·고흥 등이며, 방송국 소재지는 여수시 문수동이다. 허가 유효기간은 3년이다.

통신위는 허가 의결과 함께 방송구역 범위 확대, 제작비 투자확대, 심의기구 구성·운영 등에 대한 조건을 달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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