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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60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군청 광장에 세워진 호국영령탑에서 헌화 및 분향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6/06 [14:22]

 

▲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10시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부안군청 광장에 세워진 호국영령탑에서 거행됐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제60회 현충일을 맞아 김종규(앞줄 좌측 첫 번째) 부안군수 등이 사이렌 소리에 맞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을 올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충혼탑에 헌화한 뒤 분향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노점홍(우측에서 두 번째) 부안 부군수를 비롯 지역 기관, 단체장 등이  헌화, 분향한 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님의 명복을 기원하며 헌화, 분향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두 손을 맞잡고 허리를 굽혀 미망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군청 광장에 세워진 호국영령탑.     © 이한신 기자

 

 

 

 

 


60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10시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부안군청 광장에 세워진 호국영령탑에서 거행됐다.
 
추념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노점홍 부안 부군수와 지역 8개 보훈단체장,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의 노래 합창 등의 순으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었다.
 
부안군은 당초 광복 70, 분단 70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문화행사 등을 대규모로 준비했으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 바이러스 전파 우려에 따라 추념식 행사를 헌화와 분향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이날, 김종규 부안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현충일 행사를 대폭 축소해 진행했지만 이 땅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했던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의 의미는 퇴색되지 않을 것이라며 부안을 위해 모두 단합하고 화합해 역사의 한 장으로 기록하자고 말했다. 
 
김 군수는 특히 선열들의 희생정신이 우리사회에 고귀한 가치로 뿌리내리고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애족의 정신을 받들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정성껏 예우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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