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양시, 찾아가는 시민교육 연중 운영

선샤인행복운동과 함께 선진 시민의식 함양 기여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6/08 [11:46]

전남 광양시는 이달부터 연중 친절, 질서, 청결 분야에 대한 선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2015 찾아가는 시민교육’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교육은 친절, 질서, 청결 분야에 유능한 강사의 초청강연을 통해 선진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사회단체나 학습단체의 총회, 모임 등 일정규모 이상(50인 이상)의 시민들이 모이는 행사 개최 시 주최 측에 희망에 따라 실시하게 된다.

특히 인위적인 인원동원이 아닌 자체행사를 이용하고, 희망하는 장소와 시간대를 활용하여 교육 참여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월 관내 사회단체와 학교를 대상으로 희망서를 접수받았으며, 지난 6월 2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을 시작으로 연중 13회에 걸쳐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을 희망하는 단체와 시민들의 추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며 "현재 관내 사회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선샤인행복운동과 함께 친절, 질서, 청결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 선진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